우리 부부를 소비뇽 블랑에 빠지게 해준 첫번째 와인
바르셀로나 타바스바에서 처음 먹었으며 산뜻한 풀냄새와 열대과일향, 길게 남는 여운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여행의 추억이 깊게 묻어있는 와인이며 와인에 대한 인식을 바꿔준 녀석이다
다만 추억보정이 많이 들어가서 다음에 또 먹게 먹었을때 좋은 평점을 줄 수 있을지는 의문... — a year ago
2017 is tasting perfect 7 years later. Smooth like silk tannins. Plum, chocolate and granite notes. — 4 months ago
TJs favorite — 8 months ago
€26 in el gaucho — 3 years ago
Venkat Srinivasan
Smooth Malbec, flavorful and nice finish — 2 months ago